기사최종편집일:2025-03-31 16:48:35
메인페이지 로그인 회원등록 즐겨찾기추가
OFF
뉴스홈 > 지역의 소리 > 인천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세션리스트보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25년03월14일 08시35분 ]

- 전국 지자체 중 최초,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 사업단 내 전담팀 신설 -

- 당뇨병 예방 맞춤형 교육 집중 향후당뇨센터설치·운영 계획 -

인천광역시

 

이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시행되는 정책으로, 인천시민들의 당뇨병 예방 및 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인천시는 전담팀 운영을 통해 당뇨병 인식개선과 건강강의 및 교육 프로그램을 집중 추진하고, 향후 예산을 확보해 별도의 당뇨센터를 설치·운영할 계획이다.

 

2023년 기준 우리나라 당뇨병 환자 수는 4,097,623명으로 전체 인구의 7.98%를 차지하며, 인천의 경우 248,725명으로 전체 인구의 8.29%를 기록해 특·광역시 중 두 번째로 높은 수치를 보였다.

(출처: KOSIS, 시도별 만성질환 급여 현황)

 

또한, 당뇨병 인지율은 24.3%로 전국 17개 시도 중 최하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당뇨병 진단 경험률은 9.7%로 전국 1위로 나타났다. 기타 당뇨병 관련 지표들도 전국 최하위를 기록하는 등 당뇨병 예방 및 관리의 필요성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인천시는 2023인천광역시 당뇨병 환자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1형 당뇨병 환자 의료기기 지원및 전국 최초 1형 당뇨병 환자 맞춤형 컨설팅을 시행하는 등 당뇨병 관리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이번에 신설된 당뇨 전담팀은 당뇨병 맞춤형 컨설팅 계절별 심뇌혈관질환 시민 건강 강연 소규모 사업장(50인 미만) 대상 찾아가는 당뇨교실운영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만성질환 및 합병증 예방에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오는 418일에는 인천광역시청 대회의실에서 심뇌혈관질환 예방 강의가 진행된다. 이번 강의는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인하대병원) 내분비내과 김소헌 과장을 초청해 진행되며, 당뇨병 환자와 고위험군 및 관심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다. 또한, 당뇨병 관리를 위한 의료기기 홍보 부스도 함께 운영된다.

 

신병철 시 보건복지국장은 심뇌혈관질환은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질환으로 세대별 건강관리가 중요한 만큼, 당뇨 전담팀 운영을 통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구 보건소 및 민간단체와 협력해 당뇨병 예방을 강화하고 건강한 인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시장 유정복)는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 지원단 내에 당뇨 전담팀을 신설하고 3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김용남기자 (kfswf@naver.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내용 공감하기
- 작성된 의견이 없습니다.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75468334
인천형 출생 정책 시리즈 추가 3종 발표 (2025-03-15 09:36:34)
인천시, 청년 신규고용 기업에 최대 2,800만 원 지원 (2025-03-13 08:35:24)

아름다운동행

칼럼

카메라고발

대학가네트워크

공지

제2기 두뇌교육사 와 ...

한국미래사회복지재단에서는 아래와 같이 브레인창...

도로교통공단 NCS 기반 ...

  l 제목 : 도로교통공단 NCS 기반 직원(채용형 ...

미술심리상담사 2급자...

1. 미술심리상담사 교육은 내담자에게 미술이란 창...

어르신 삼계탕 대접 및...

작전1동지역의 계신 어르신들의 삼계탕을 대접하고...

심리상담사1급자격취...

심리상담사1급 자격과정 수강생 모집   1. 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