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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우한 환경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꿋꿋히 사회인으로 자랄수 있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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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4년01월23일 04시11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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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부경찰서(서장 안중익)는 기독선교회에서는 지난 22일 동구 창영동 72세의 할머니와 단둘이 살고 있는 조○○(마이스터고 재학)군을 방문해 성금을 전달했다.
이 날 기독선교회에서 방문한 곳은 10년전부터 부모의 이혼으로 할머니와 살아온 소년 가장으로 불우한 환경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꿋꿋히 사회인으로 자랄수 있도록 멘토로 지정하고 수시로 방문해 진로상담과 말벗을 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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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원 기자
( kwp39@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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