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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비엔나 문화예술과 국제기구 통해 한국 청소년들에게 소통과 융·통합 중요성 알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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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4년01월28일 22시49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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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청소년수련관(관장 홍현웅)은 지난 1월 15일부터 23일까지 유럽 오스트리아 비엔에 위치한 주오스트리아대사관 겸 주빈국제기구대표부, UN 국제기구 IAEA(International Atomic Energy Agency), University Wien 한국어학과, 오스트리아 한인연합회를 직접 방문하여 5월에 진행 될 YGLP 국제교류 일정을 협의했다고 28일 밝혔다.
YGLP 국제교류 비엔나 편은 한국 청소년(고등학교)을 대상으로 한 대한민국 최초 교류활동이며, 빈 대학 한국어학과 재학생들과 다양한 주제로 토론이 이루어 질 예정이다.
이에 빈 대학 한국어학과 Rainer Dormels 교수는 “연수구청소년수련관 YGLP 청소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건강한 모습으로 5월에 만나길 기원한다.” 고 전했다.
주오스트리아대사관 겸 주빈국제기구대표부에서는 외교부의 역할과 주요기능, 외교관의 역할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뿐만 아니라 Vienna International Centre(비엔나 국제기구 센터) 견학과 함께 한필수 IAEA 국장 (Division of Radiation, Transport and Waste Safety Department of Nuclear Safety and Security Director) 과의 만남이 이루어져 청소년들이 국제기구에 대한 지식을 넓히고 국제적 직업가치관을 형성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홍현웅 관장은 “오스트리아 비엔나의 문화예술과 국제기구를 통하여 대한민국 청소년들에게 소통과 융·통합 중요성을 알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글로벌 리더십 역량을 키워주고 싶다.” 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연수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사업팀 최주영 032-833-2010 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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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기자
(392he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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