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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들 보다 훈훈한 설 맞았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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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4년01월28일 21시57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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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강화읍 바르게살기 위원회는 형편이 어려운 이웃 40가구에 집안청소와 함께 쌀 10kg씩을 직접 전달하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 소외되고 외로운 이웃이 없도록 노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황우연 바르게살기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훈훈한 설을 맞이하였으면 한다”고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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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원 기자
( kwp39@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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