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2019-12-16 10:13:38
메인페이지 로그인 회원등록 즐겨찾기추가
OFF
뉴스홈 > 칼럼 > 칼럼(사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세션리스트보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9년11월01일 11시20분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어제 문재인 대통령 앞으로 조의문을 전달하였다. 하지만 문 대통령이 상중임을 뻔히 알면서도 북한은 만 하루도 안 되어 미사일을 발사하였다.

 

전 세계에서 김 위원장을 끝까지 믿어주는 사람은 문 대통령 단 한 사람뿐이다. 미사일 발사라는 적대행동을 하는 북한의 모습이, 아무리 노력해도 이성적으로는 이해가 되지 않는다.

 

이제는 북한 미사일 발사가 더 이상 놀랍지 않다. 앞에서는 손 내밀고 뒤로는 뒷통수 치는 것이 진짜 북한의 모습이다. 청와대는 짝사랑을 멈추고 도발에 상응하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 일방적으로 끌려 다녀서는 정상적인 남북관계를 만들어 갈 수 없을 것이다.

 바른미래당 수석대변인 최도자

김용남기자 (hkyoungai@naver.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내용 공감하기
- 작성된 의견이 없습니다.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62932759
바른미래당대변인 김정화 ‘조문’보다 ‘사면’ (2019-11-01 12:45:39)
2019년 정세와 정계개편 방향토론회 (2018-12-03 09:10:28)

아름다운동행

칼럼

카메라고발

대학가네트워크

공지

제2기 두뇌교육사 와 ...

한국미래사회복지재단에서는 아래와 같이 브레인창...

도로교통공단 NCS 기반 ...

  l 제목 : 도로교통공단 NCS 기반 직원(채용형 ...

미술심리상담사 2급자...

1. 미술심리상담사 교육은 내담자에게 미술이란 창...

어르신 삼계탕 대접 및...

작전1동지역의 계신 어르신들의 삼계탕을 대접하고...

심리상담사1급자격취...

심리상담사1급 자격과정 수강생 모집   1. 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