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2018-11-12 15:06:27
메인페이지 로그인 회원등록 즐겨찾기추가
OFF
뉴스홈 > 칼럼 > 기자수첩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세션리스트보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4년08월18일 10시21분 ]

여름철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벌들의 활동이 왕성해 짐에 따라 벌에 의한 피해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벌집제거 출동 건수가 6월 하루 평균 2~3건이던 것이 7월 들어 평균10건 이상으로 증가되었으며 9월까지는 벌들이 왕성한 활동을 할 것으로 보여 출동건수가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강화는 지역특성상 산과 논밭이 많아서 전원주택 및 농촌지역 주택가의 처마, 화단, 베란다 등에서 벌집이 많이 발견된다. 벌집을 발견했을 때는 주위에 알려 주변 사람들이 접근하지 못하게 하고 119에 신고하여 제거 하여야 한다. 119소방대원들은 보호 장비를 갖추고 있어 안전하게 제거가 가능하다.

 

벌집을 제거하려다 꿀벌이나 땅벌에 쏘였을 경우 벌침이 남아있는 경우에는 침을 제거하고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물린 부위를 비눗물로 깨끗이 씻은 후 통증과 독이 흡수되는 것을 줄이기 위해 얼음 찜질을 해주면 좋다. 만약 알레르기 반응이나 몸에 이상반응이 있을 경우에는 병원에 가서 처방을 받아야 한다.

 

말벌은 공격성이 강하고 독성도 치명적이어서 쏘인 후 1시간 이내 과민성 쇼크로 사망할 수도 있으니 노약자나 어린이, 벌독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최대한 빨리 병원에 가야 한다.

 

몇일 동안 비가 내려 그동안의 가뭄이 모두 해갈되었다. 벌집제거 출동도 앞으로 더욱 건수가 많아질 것이다. 벌은 위험한 동물이기에 벌집을 발견하면 119에 신고하여 안전하게 제거 하도록 하자. 119는 항상 국민과 함께한다는 것을 잊지 말자.

 

 

편집국 (mbsnew@naver.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내용 공감하기
- 작성된 의견이 없습니다.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16587740
옹진자원봉사단관련사진 (2015-03-12 15:08:47)
소방관 국가직 전환, (2014-07-23 11:14:10)

아름다운동행

칼럼

카메라고발

대학가네트워크

공지

도로교통공단 NCS 기반 ...

  l 제목 : 도로교통공단 NCS 기반 직원(채용형 ...

미술심리상담사 2급자...

1. 미술심리상담사 교육은 내담자에게 미술이란 창...

어르신 삼계탕 대접 및...

작전1동지역의 계신 어르신들의 삼계탕을 대접하고...

심리상담사1급자격취...

심리상담사1급 자격과정 수강생 모집   1. 심...

노인을 위한 독서치료 ...

♠ 노인을 위한 독서치료 교육과정♠   ...